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항이 아닌데 뭔가를 보자마자 혐오감이 든다면

부정적인 시각이 범사회 또는 주변을 통해 주입된게 아닐지 생각해봐야됨

그냥 이유없이 싫다~ 라는게 아닐거 같다는말임

요즘 시대가 혐오의 시대가 된 것도 혐오물이 쉽게 퍼져서가 아니라

혐오 반응, 혐오하는 모습 등이 더 널리 퍼져서

다수 취향의 '평범한 성향'이 절대 선이 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