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버닝으로 메이플을 시작한 지 2주도 안 된 메린이입니다.
주간 퀘스트 목록에 있는 헤이븐버려진 야영지 퀘스트를 완료하니 희미한 낙인의 영혼석과 **보급형 에너지 코어(A급)**를 받았는데, 판매 가격이 꽤 높더라고요.

그런데 검색해보니, 이 재료들은 스우데미안을 처치하면 얻을 수 있는 재료와 조합해 앱솔루스 장비를 제작하는 데 사용된다고 합니다. 현재 이지 스우데미안은 클리어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이 경우, 앱솔루스 장비를 직접 제작해서 판매하는 것이 이득인가요, 아니면 재료만 파는 것이 더 이득인가요?
만약 제작해서 판매하는 것이 더 낫다면, 어떤 부위의 장비를 제작하는 것이 좋은지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