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챌린저스에서 메이플 처음 시작한 유저입니다.
3만점을 달성하여 본섭으로 가려는데 스카니아에 캐릭터 만들어 놓은게 있어서 스카니아로 갈거같구요.
본섭에 내실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기서 고민인게, 챌린저스에 275 제논이 매주 하드 스데미까지 잡아서 보스 수익이 쏠쏠합니다. 지금 모아 놓은 돈은 하나도 없구요.
본섭으로 바로 가면 리레4렙이 없어서 지금만큼 보스 못 잡을까봐 걱정인데 아닐까요?
챌린저스에서 돈좀 모아놓고 본섭으로 갈지, 지금 바로 가서 궁성비로
유니온 4천 만들고 본섭에 상주할지 고민이네요.
리레 4렙 차이 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