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렌 유입으로  시작해서 쉬운 조작감으로 정착을 잘 했는데 계속 하다보니까
겨울 챌섭엔 신궁을 했는데 보스 숙련도가 있다보니 조작감이 구려도 할만 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체급이나 파티 시너지 없다는게 아쉬움이 생기기 시작했는데요

처음엔 파티격이라고 해봤자 익스우 2인격정도였는데

지금은 스펙이 올라가다 보니까 파티보스가 
노발2인 하적자2인 익세2인 하흉3인 하림3인으로 점점 늘어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파티격 중 시너지가 없는게 아쉬움이 생기고 요즘 메타도 쿨뚝5초를 많이 사용하는데
렌이 쿨뚝 효율이 엄청 좋아보이진 않더라구요

렌이 지금 다조는 27000개정도에 294렙인데 더 매몰되기전에 다른 직업으로 갈아타야하나 고민중입니다.

그래서 다른 본캐 후보는 와헌인데 속사 직업에 시너지는 샤프랑 세이람 끝난 이후 하울링도 가능해서 골랐고
렌과 같은 힘 직업중에는 아크나 제로도 생각하고 있는데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니면 까불지 말고 렌이나 계속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