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쭉 보다보니까 출석 59회 남았어도
메포로 다미는게 이득이라던데
자석펫자체가 챌섭에서 중요해서그런거임?
아니면 본섭에 넘어왔을때 중요해서 그런거임??

5년전에 유니온8천얼마까지 하고 자석펫1개 있는 상태로 접었다가 이번복귀로 제네패스~플러스 정도까진 즐기고 싶음
그래서 주말동안 하버두개 은월메르 250까진 찍었는데
마지막 고민이 퍼레이드를 메포로 밀지말지임.

만약에 챌섭에서 자석쳇 꼭있어야하는거면 지금 55횐가 남은거 메포로 미는데 본섭에서 필요한거면 굳이 싶어서..
왜냐면 한 3~4개월 즐기고 그뒤에 어케될지 모르겠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