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본섭)

  • 290레벨이며, 본캐 변경 예정
  • 심볼이 낮아 현재는 카르시온에서 사냥 중
  • 더 이상 본섭 캐릭터의 레벨업은 고려하지 않음
  • 풀드메 + 3석펫 보유
  • 유니온, 링크, 아티팩트 등 사냥에 필요한 요소는 모두 완성
  • 하루 평균 4~5시간 정도 재획

목표

  • 챌린저 서버에서 최소 285레벨 달성
  • 챌린저 등급 달성
  • 챌섭 캐릭터를 새 본캐로 정하고, 이후에도 계속 육성 예정

고민 중인 선택지

1. 본섭 + 챌섭 병행

  • 매일 챌섭에서 약 2시간 재획
  • 남은 시간은 본섭에서 재획
  • 본섭에서 번 메소를 챌섭으로 옮겨 성장 지원
  • 단, 메소 이동 시 수수료 발생

2. 본섭 드메템 정리 후 챌섭 올인

  • 본섭에 있는 드메템을 모두 판매
  • 챌섭에서 드메템을 새로 맞춘 뒤, 사냥 시간을 전부 챌섭에 투자
  • 아이템 매매 과정에서 수수료 및 손해 발생
  • 본섭에서 누리던 일부 사냥 관련 혜택은 포기해야 함

3. 챌섭 노드메로 풀사냥

  • 챌섭에서 드메템을 따로 맞추지 않음
  • 하루 4~5시간 전부 챌섭에서 사냥
  • 사냥으로 벌어들인 메소만으로 챌린저 등급 달성 목표

위 세가지 방법 중에 뭐가 좋을지 혹은 다른 선택지가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