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려고 했던거도 아니고...
그냥 나 쓰려고 사서 깐건데...
엉엉...

더 비참한건 뭔지 아세요?


실낱같은 희망을 가지고 다른 캐로 들어왔는데...
한개가 모자라서 더 못샀어요...ㅠㅠ
세상에, 하루만 더 들어왔어도


완전 덮어두고 혼자 하는 저로써는 20 마북 구할길이 막막하기만 하네요
으이잉...
물론 아직은 4차를 할지도 불투명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