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5-07 21:38 | 조회: 2,432 |
흐윽...
10주년이고, 다른 3개의 직업이 개편되어서 플레임위저드로 사냥을 해봤습니다.

개편전 플레임위저드로 몬스터파크 익스트림을 하였는데 파이어스트라이크도 약하고, 버프도 그렇게 쓸만하지가 못해서
5분이나 걸려 보스를 소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위의 뎀지 보이시죠? 레벨91인데 총합 3만입니다 ㅜㅜ

무자본이라서 약한 건지도 모르겠는데, 시그너스나오고 2년 후에 키운 캐릭입니다. ㅎㅎ
그래도 이건 너무한 차별 아닌가요 ㅠㅠ 플레임위저드, 상향이 절실합니다.

스킬창입니다... 익숙하죠? 모험가랑 다른게 거의 없습니다.
스킬효과 잘 안보이시겠지만, 약한거 확연히 드러납니다 ㅠㅠ

다른 몬스터판도 그렇고, 속성을 맞춰야 하는건가 싶어서 다 돌아다니고... 티켓도 다날려봤는데 전혀 좋은게 업었습니다. 몬스터파크 "그레이의 초원" 을 클리어해보려고 도전했는데, 4단계에서 인내와 데미지의 한계를 겪고 포기했습니다.

스공 보이시나요? 92때 4000대라.... 제 나이트(궁모,무자본)도 6천인데...
참... 운영자는 이런거 상향이라도 해주지... 개편안할거면..
끝으로 말하는데요, 개편전 시그너스기사단은 모험가보다 약하다는 결론과, 스킬 DPM(DPS)의 한계를 경험하게 되는 직업입니다.
상향이 절실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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