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간만에 폭업했네여 ㅎ


120부터 찔끔찔끔 올리다가 주말에서야 올리네영 'ㅅ'


폭업은 오늘로 끗...고사의 압박;


아래는 포스팅~

밥풀잡을려고 근원갔더니만 어제6시에 잡은것도 모르고 왜 안들어가지나 햇듬...ㅋ 결론적으로 성벽이나 하러갈까??

파풀은 이제 더이상 잡지말자라고 생각하고... 그전에 스노우맨 학살 (카리스마 내놔!)


성벽입성!! 저 놀라운 빅뱅의 데미지는 모냐 -_-..


여차저차 하다보니 124!!


인생 최고의 슷공이었어요!! +_+


이번에도 그냥 계속 하다보니 렙업 +_+


퓨리 뚫을돈이 없어서 애만 태우는중 ㅠ_ㅠ 


이젠 남은 스포가 9나 되겠군?!


128 찍을 기세였으나 본디 7시까지만 하는 팟이라....쩝..


심심해서 7시에 파원몇몇분들과 팟쫑나기 전에 아니레이드!!


결국 미련을 못버리고 잡으러 옴 ㅇㅅㅇ 오자마자 개겻다가 죽었어요 

2번째는 안봐줌!! (`Д´)

오늘의 하루 -L.v127 82.44%에 멈춤-

128 못찍어서 아쉽지만 남는 스포에 눈물만 나올뿐, 여러분도 모두 폭업하세여~

p.s 요즘 인벤에서 많이 발생하는 엑박사태가 일어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