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대커믹시대
사과박스에 블루밍 티켓 급발진까지 거친 이후
이제는 커믹을 줘도 해줄 곳이 없게 되는 지경에 이르러버렸고



결국 퍼즐에 검초 커믹 5941을 적용한 모습 .. ..

사실 노파 일반믹염 / 국룰 노파 커믹과 매우 고민했습니다,,
두 믹염의 탈색 바이브는 매우 맘에 들지만
우측 하단부분의 파랑끼가 도저히 거슬리는 것이었음

 

근데 우려했던 것보단 색깔을 막 많이 타진 않는거 같은데..?
노파에 비해 보라끼는 덜 빠졌으나
퍼즐의 색 뭉치는 부분을 회색으로 정돈해준 데에 의의를 가져봅니다

 


노파를 저장하고 할걸 그랬다는 생각을 지우기 어렵지만
그래도 만족중입니다.. 희희




++
(커믹을 마치고 검정과 무슨 차이가 있나 싶어 캐샵에서 비교해보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