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오 캣다이아... 좀 흐리흐리하고 티안나서 이걸 굳이 저돈주고..?라는 생각으로 지내왔는데 요즘 갑자기 아 그래도 여캔데 이 고양이귀를 내가 참을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해봤을 때 불가능이라 판단하고 건져왔습니다 ㅎ;;; 이번에도 활약해주는 샘의 꽃잎... 갠적으로 반병콩에 너무 이쁜 것 같네여 대만족!


밑에는 본캐에는 참으려고 부캐에 해줬던 데이즈 본캐도 못참고 흑발로 뽑아준 것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