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의 디폴트 코디
시간의 신전 컨셉에 꽂혀서 노흰으로 코디 컬러를 맞춰줬어요




그리고 은손 수상작으로 발표된 별의 아이 세트
노흰 컨셉으로 나온 코디 세트가 출시된다는 소식을 듣고
빨리 사 입을 생각에 오늘까지 두근거리며 존버를 탔죠...ㅎ




길잡이 별(망토)

모든 파츠 중에서 가장 맘에 듬
디테일 살아있는 거하고 여태껏 볼 수 없었던 디자인도 그렇고
무엇보다도 코디랑 잘 어울리는 게 제일 좋아요ㅎ




별빛 베레모(모자) + 별의 아이(한벌옷)

넉넉하게 나온 한벌옷이랑 모자랑 찰떡
이번에 새로 나온 캔디드롭 헤어랑 이 조합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자 + 한벌옷 + 별의 노래(무기)

무기는 그냥 별의 전령 끼는 걸로...ㅎㅎ;
이쁘지만 이펙트가 없다시피 한 게 아쉬움




모자 + 망토

한참의 고민 끝에 앞으로의 디폴트로 정한 코디
이 영롱한 조합 너무 맘에 든다ㅎㅎ 한동안 끼고 다닐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니까 신발을 신은 모습이 안 나오는데, 인게임에서 그다지 이쁘게 나오질 않아서ㅠㅠ...
신발을 사용한 조합을 좀 더 연구해봐야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