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굴 데굴 데굴 데굴 도토리가 ~
어 디 서 왔 나 ~ 
다람쥐 한 눈 팔 때 졸고 있다가 왔 ~ 지 !
요고는 핑크 다람쥐랑 찐 다람쥐! 
이번 스라벨 도토리 가방은 찐 다람쥐에 찰떡이더라구영!!

여러분 노바 오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