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로즈 들어가기 하루 전. 영업하러 나왔습니다 :>

보통 검갈 5050 / 검갈 커믹 많이 하시던데
저는 그런거 없고요 ;;ㅋㅋ ㅠ
보유중인 마네킹 커믹 중에서 그나마 대중적이고 쓸만한
검주 vs 초보 중에 결정을 하려고 했어요.
믹염이 잘 안 받는 헤어라 망설이신 분 꽤나 많을 듯 ㅎ 제가 그럼 ^ 6^



검주는 웜하고 핑크빛이 돌아서 취향이 아니고 (쿨톤 선호)
초보는 정수리색이 예쁜데 밑이 너무 파래서
헤쿠 사놓고 이틀은 고민함 ㅋㅋ

결론은
어차피 둘 다 마음에 안 찰거면 독특하게라도 가자는 마인드로



커믹 (7624) 으로 적용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옅은 라일락 ~ 라벤더 광이 뿜뿜 풍겨나오는 라로즈.
보랏기가 거슬릴 정도로 심하지 않아 코디 제약 은근히 없습니다.
사실 이 글은 라로즈 영업이 아니라 검보 커믹 영업이었던 것

암튼 코디 ↓



라로즈 막차 출발합니다.
아직 못 타신 분이 계시다면 탑승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