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을 찍고 나니 점점 재미가 떨어지네요.....

 

지겨운 몬스터파크, 파퀘의 반복,

 

마스터리북도 그 당시엔 엄청난 스트레스를 주었으나

 

다 뚫어버린 지금 남은건 공허함뿐......

 

4차 찍은지 얼마안되서 체인라이트닝의 신세계에 빠졌던

 

이 시절이 그리워지는 스샷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