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가 돈을 조금 쓰고 싶어서
경매장 둘러봤는데
상큼한 시간, 도트 베리,  향기 봄 나들이
얘네들이 옴창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메애기 키고 

'뭐 사지 뭐 사지...'

하다가 결국에 좀 더 저렴한 도트 베리를 사버렸어요(230억)
향봄나는 토끼곰 캠핑 가방이 없어서 포기했어요 ㅎ ;
나도 구라벨좀 사뒀으면


어때요 개처이쁘죠?!!

감사합니다._.
땡큐아리가토쎼쎼니메르시그라시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