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라벨 모자 느낌이 팬텀의 페르소나의 느낌이 강해서

색다른 컨셉의 팬텀을 꾸며봤습니다!

다들 이번 기수 스라벨은 팬텀한테 양보해보시죠 ㅎ.ㅎ

아주 찰떡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