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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2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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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헛헛헛 1편
이 이야기는 몇십년전, 어떤 남자어린이와 여자어린이가 사이좋게 지내고 있었는데 이 아이들은 소꿉장난을 하며 14살이 되는 그 날 어떤 사고로 인해 꼬마 남자아이는 아끼었던 꼬마 여자아이를 잃어버리는 이야기다.
어느 대형 개인주택 앞, 어린이 두명이 소꿉장난을 하고 있다. 여자 어린이가 말했다. "여보~, 밥먹어 헤헷" 남자 어린이는 좋은지 웃으면서 "알겠어 히히" "이제 들어가셔야죠, 아드님" "으.. 응? 벌써?" 여자 어린이는 고개을 끄덕였다.
이 일은 매일같이 반복되었다. 그리고 몇년후 이 아이들은 청소년이 되었다. 청소년이 된 여자 아이는 소꿉놀이를 멈추지 않았다. 청소년이 된 남자 아이는 이제 질렸는지 이렇게 말한다. "너 언제까지 이것만 할꺼야? 질리지도 않아?" "그 지겨운 소꿉놀이좀 그만해, 그리고 나이도 생각해봐" 여자 아이 눈엔 눈물이 조금 맺혔다. 남자 어린이는 좀 당황했다, 여자아이가 우는거에는 많이 약한 남자아이는 이렇게 말했다. "미.. 미안해.. 사과하는 뜻으로 너랑 한달간 소꿉놀이 해줄께, 알겠지?, 내가 한달을 못채우면 너의 마음에 상쳐를 더욱 심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면서 너랑 소꿉놀이 해주기로 약속할께.." 여자아이는 다시 미소를 지었다.
그러던 어느날, 여자아이가 지나가던 강도에게 칼에 찔리는 일이 생겼다. 그 강도는 도망갈려 했지만 휴가를 끝내고 다시 훈련소로 갈려했던 군인과 충돌을 하고난후 군인이 분노의 주먹을 날려 빈사상태가 되었다. 자신의 여자친구가 칼에 찔렸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에 가였다. 그 여자아이의 가족들이 모여있었다, 남자아이는 옆으로 가서 여자아이를 보았다. 옷의 반정도가 피로 물들어있었다. 남자아이는 눈물이 글썽였다.
"아이고, 우리 아기 어떻해...." 어린남자가 말했다. "야.... 이 바보야.. 나 너한테 약속도 다 못지켰다고.. 그러니깐 가지마.. 제발.." "너가 우리 아기의 남친이니" "네.." 남자아이는 여자아이가 했던 소꿉놀이를 떠오르는 도중 삐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그렇다 그 여자아이는 세상을 떠나버린것이다. 남자아이는 그날에 충격을 잊지 못했다.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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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널드레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