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동생잘못이 아닌건 알고 도와주려한것도 알지만 그때의 엊그제 일이랑 겹쳐서 서러운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그래도 뭐 입막목적이래도 지원해준건 기특합미다

그 엊그제 일이란건 어... 아직도 참 잊을수없는...하... 다시만나면 진짜....
다음기회에 말할수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