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그림그리는걸 좋아했고 그림을 전문적으로 배워보지 않았지만(학원 1달정도 다니다가 그만둠, 이과정에서 잠깐 크로키과정 배움) 흥미를 잃고 그림 그리기에 멀어졌다가 다시 그림그리기로 마음먹고 메이플 캐릭터를 뭘 그릴까 하다가 팬텀을 그려보기로 했습니다.(잘생겼짜나!!) 다른분들은 막 뼈대(?) 틀같은거를 잡고 슥슥 그리시던데 저는 뼈대 그리기를 잘 못해서 그냥 사진다운하고 보고 그대로 쭉 그렸습니다(얼굴 부분은 학원에서 배운내용 살짝기억나서 얼굴형만 잡고 나머지는 그냥 쭉 그렸습니다) 몇년만에 그림을 다시 그려보는거라 몇일동안 끄적이다가 오늘 완성했네요! 그림 잘그리시는 분들이 보시기엔 어떠신가요 비율같은거 평가 부탁드려요..!


 

요거 보고 그렸습니다 


+앞으로 메이플 캐릭터들 모작그리기 해서 빠를지는 모르지만 꾸준히 일기처럼 이곳에 글을 올리는게 저의 목표입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테블릿으로도 그림을 그릴수 있는 날이 오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