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 살고 메생 사느라 많이 바빠져서 
그림 그릴 시간이 별로 없네요

한 번에 많이 가져오고싶었는데 
더 그리다 보면 뜸해 질 것 같아서
조금이나마 가져와봤습니다.

모든 분들 그려드리는 데 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응원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