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서버비가 나와서 개발자 입장에서 서버비 추산 이야기해줌.
자게에 올리면 금방묻힐거같아서 여기다 올림

참고로 작성자는 루나서버 이용자임.


1. 본섭 서버비에 리부트가 기생한다.
 - 이건 매우 잘못된 선입견임.

흔히 서버를 구성할 때 부하가 많이 일어나는 것(서버로 데이터 요청이 많은 것)들을 MSA(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로 나눔
ex) 사냥 경험치, 교환, 메이플옥션, 거래소

여기서 봐야하는 것이 서버로 데이터 요청이 많은 것임.
물리적인 서버는 하드웨어 비용이 정해져있음. 여기서 서버비용이 많이 차이가 나는게 
네트워크 비용임.
서버로 데이터 요청, 서버에서 받는 데이터 량이 많을 수록 네트워크 비용이 증가함
ex) 최근 맞춤법 검사기 (부산대학교)를 AI가 데이터 요청을 많이해서 비용이 엄청 나옴.


위의 사진처럼 데이터 요청량이 많을 수록 네트워크 사용 비용이 증가함.

그럼 서버+네트워크 비용이 

위에서 보기만해도 본서버가 월등하게 많을수밖에 없는 구조임.
그렇기 때문에 서버비용이 리부트는 애초에 본서버에 비해 저렴한 네트워크 사용료를 냄


2. 운영의 관점
- 기업 운영 및 BM의 관점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음. 고정수익(구독 -> OTT, 어도비), 고정수익은 아니지만 일부의 큰수익(백화점)
메이플스토리는 일부 큰손들이 매우 많은 금액을 현질함으로써 그 많은 직원들과 회사원들이 유지가 되어왔음.

여기서 운영자의 문제
- 큰손들이 접으면? 많은 직원들이 일자리를 잃게 됨. 그래서 어도비도 기존 포토샵 등을 패키지로 팔다가 구독으로 변경한 것. (고정수익)
- 대부분의 외국계 회사들은 구독을 기반으로함. 그래서 유저풀을 늘리면서 고정수익을 만들어내게 됨. -> 안정적인 회사로 직결

그 관점에서 바라봤을 때 리부트라는 서버를 운영진 측에서는 낼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함.

3. 서버의 리스크

보통 중요도를 봤을 때, 게임사에서 부여가 가능한 것 -> 리스크 적음
유저의 자산 -> 리스크가 큼

그렇게 떄문에 채널, 채널입장 제한, 보스 채널, 캐시구매 (캐시충전내역은 pg사에서 게임사에 보장) 등
게임사 => 유저에게 할당하는 것들은 리스크가 적음 . 왜냐 문의들어오고 데이터 체크하고 어라? 지급안됐네 지급! 해주면됨. 

그에 반해 유저 <=> 유저간의 데이터는 유저의 자산이 움직이는 거기 떄문에 데이터가 유실 되면 큰일남.
유실되더라도 복구가 굉장히 힘듬. 계속 움직이는 자산이기때문에 움직임 경로를 양쪽 유저간의 데이터를 다 확인해야함. 

그렇기에 상대적으로 유저간의 데이터 이동 서버의 경우(교환, 거래소, 메소마켓 등)는 더 많은 유지보수 비용이 들수밖에없음.
관리하는 인원이 많고 더 많이 서버를 마이크로단위로 쪼개서 사용할수밖에 없는 구조.

그렇기 떄문에 상대적으로 리부트는 라이트한 서버를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있음. 운영하는 입장에서 리스크도 적고

4. 작성자는 호구임
에디 두줄만 노리고 지른결과 망함. 
다들 에공삼 에공삼 그러는데 사실 강원기디렉터님 말씀으로 보면
23성 24성 하라고 만들어놓은게 아닌데 있는 거임.
에공삼도 마찬가지임. 운이 지극히 좋은사람만 가는거임 
실제로 에공삼쓰는사람많이 없을거임 . 쓰는사람들은 대부분 본인들 욕심에 남들보다 더 쎄지고싶어서 지른거.

다들 본인들 욕심에 에공삼노리느라 돈을 그렇게 쓰는건데 
그거가지고 박탈감 느낀다 그런소리 안했으면 좋겠음.

나도 물론 내욕심에 에디공두줄노리느라 망한거긴한데, 그건 내가 호구처럼 쓴거지 딱히 불만있지는 않음.
다만 공격시는 제발 제거해주라 심장떨린다.


결론
1. 서버비는 애초에 본섭이 리부트에 비해 월등히 많이 낸다.
2. 그래서 서버비로 이야기하는건 멍청한 짓이다.
3. 에디 공격시 잡옵 제거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