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유저인데

던파가 2014년 부터 클라이언트 개선을 선언했다.

2014년 뭐였나 2차각성 업데이트 중이었고

불을 먹는 안톤 레이드 나올 시기였다.

그러다가 

2018년 클라 개선 선언한지 4년이 지나 마수라는 던전이 나왔다(최악의 문제를 터트리기도 한 시즌)

여기서 보스 몹이 맵을 이동하기 시작함(차후 문제가 많아서 2맵으로 고정 시킨 패치를 했지만) 

여기서 기존 던파 맵 보스도 피통 유지한체 이동하기 시작이 가능할정도로 클라이언트 개선됨

2019년 핀드워때는 마을 -> 던전 입구 ->선택 구조에서 던전 입구 던전입구 형태랑 파티 구별없이 던전에 들어갈수 있게  클라이언트가 개선됨

2020 년 부터 맵에서 이팩트로 보스가 바뀔수 있게 클라이언트가 개선됨(시로코 그로기 타이밍이 열리면 맵이 바뀌면서 시로코 숨겨진 본채가 보이게 패치함)

에테르나는 보스 패턴이 맵에 뿌려지면서 남기는 형태로 클라이언트 개선됨

오즈마는 여러 파티가 한보스 만날수 있개 만들어냄

이후 로딩 개선/ 이펙트로 렉걸린거 완하 일명 데미지 씹힘이 거의 사라짐 등등

지난 9년간 대장정의 던파 클라이언트 뜯어고치기의 성과임

클라 뜯어 고치는게 뭐 대수냐 라고 하기엔 연출부터 구상까지 구현을 하도록 만들어낼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던파는 그 클라뜯기로 인해 구현할수있는 방안을 넓혀갔음 

그런 클라 개선은 필요하지 않다라는건 그만큼 인재가 없거나 있어도 할 의지가 없다는 뜻일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