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처럼 국민들이 갈라쳐져도 압도적인 자본과 힘으로 그걸 커버할수있는 나라가 아닌데
90년대 지역갈등부터 시작해서
2010년대 남녀갈등까지

포퓰리즘 해야될게있고 안해야될게있는데
미래를 팔아서 국민들이 갈라쳐진 정도가 너무 심함

공공의적이 누군지 상기시켜서
쓸데없는걸로 우리끼리 싸울때가 아니라는걸
깨닫게 할 때가 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