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식당에서 TV보는데 뉴스에서 한 클리닉을 운영하는 원장이 마사지라면서 여성의 하반신을 만지다가 신고먹고 체포당했는데

클리닉의 위치 - 카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클리닉 이름 - 우시미 클리닉
용의자 이름 - 우시미 유타카

저게 다 여과없이 그대로 보도되었고 얼굴도 모자이크 없이 그대로방송에 나오더라



검색해보니 뉴스에도 떴었음 ㅋㅋ
여기에도 병원위치 정보 용의자이름 얼굴 여과없이 그대로나옴


저렇게 모자이크없이 다 공개하는거 좋긴한데 문제는 죄가 확정되지않은 용의자도 뉴스에서 그냥 모자이크없이 그대로 나오더라
그래서 정말 억울한일 당해도 얼굴은 다 까발려지기때문에 이게좀 부작용이긴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