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에 수능봐서 12학번으로 들어간 틀딱이다
2010년까지는 탐구가 4과목이었는데
나때부터 3과목으로 줄었다
그리고 당시에는 과목명이 언어(국어) 수리(수학) 외국어(영어) 탐구 이렇게 해서 언수외탐이라 불렀지
그래서 저 캐릭터 닉이 저래 된거고

언어 영역은 50번까지 있었고 그 중 1~5번은 듣기평가였다 웬만하면 언어 듣기평가는 그리 어렵지 않았기 때문에 친구가 하나라도 틀리면 개쪼갰었다
한국사는 이과의 경우 아예 시험보는거 자체가 불가능했다

서울대에 지원하는 이과생의 경우
탐구가 4과목에서 3과목으로 줄어들면서 1과목과 2과목이 겹치지 않도록 하는 조건이 생겼다
물1 화1 화2 → 서울대 지원 불가능
물1 화2 생1 → 지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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