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이 요아소비 내한 공연을 가겠다고 어머니한테 말했나봐
근데 어머니가 "요아소비는 다이쇼 로망 이라는 곡을 작곡했고 제국주의를 미화하려는 작곡가다!"
라고 하면서 못가게 막았나봐
(다이쇼 시대=일제강점기 시대)
근데 나는 곡 가사에는 제국주의를 미화하는 내용이 없고, 제목에 '다이쇼' 라는 단어를 쓴것도 시대를 표현했다고 생각해서
저게 좀 억지같이 느껴지는데 메붕이들은 어때?

+어머니가 인스티즈라는 사이트에서 요아소비 우익논란 보고왔나봐
개인적으로는 그냥 선동한글보고 어머니가 오해? 하신거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