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11-04 22:28
조회: 71,975
추천: 152
피해자 녹취 공개 및 주작 해명..안녕하세요. 꼴도 보기 싫겠지만 회피로 대처하는게 아니라 펙트는 얘기하고 싶어서 올립니다. 모든 과정과 얘기를 못했던 점들 제 소신껏 내용 남기고 싶어서 올립니다. 1.합의내용과 과정 합의내용은 들은게 없었습니다. 3일 오전 8시에 상담하러 가신다하였고, 11시40분 경 갑자기 합의했다는 카톡이 왔었습니다. 합의를 카톡으로 하셨다고 했다가 전화로 진행했다고 합니다. 변호사님과 이 얘기 저 얘기를 하는 과정에서 제보자분이 대신 합의를 진행해주셨었다고합니다. 이 내용은 오늘 들었습니다. 2.합의 금액 피해자님이 내용을 보내주진 않았고 구두로 1300, 1124, 1500이라고 하셨다가, 결국 1124만원이 합의 금액이었다고합니다. 합의 금액에 대한 언급도 원치 않으셨습니다. 글을 쓰셨을 때는 소송으로 가게되면 길어질 내용이기에, 주관적으로 괜찮은 결과라고 생각했습니다. 1300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3.사과는 받았나? 합의 자체가 본인과 이뤄진게 아니라 차단한 사이라고 들었습니다. 사과 하지도 않았고, 사과문도 없었습니다. 오늘 알게 된 내용입니다. 4. 8시 방송 관련 공론화 이 후 갑작스럽게 합의가 이루어진 점, 합의 내용과 금액에 대해 언급할 수 없고 증거를 받은게 없다는 점에서 제가 당장 인벤에 글을 올리더라도 비난만 받을 것 같았습니다. 어떤 내용을 제가 올렸어야 했을까요?? 합의는 했다고 내용은 도는데, 발언권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가해자 분 사과문과 제보자분, 피해자분이 인벤에 글을 올려준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아무것도 올라오지 않았고, 다시 여쭤보니 가해자분은 사과문을 올린다 한 적이 없다고 피해자분께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혼자서 방송을 켜도 할 수 있는 말이 아무것도 없기에, 제보자분과 피해자분을 디코 초대해서 방송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방송에서 말씀드렸듯이 조회수와 관심 보고 방송 욕심 났던 건 사실입니다. 다시 한 번 인정합니다. 하꼬도 맞고, 욕심도 맞습니다. 다만, 나쁜 일로 공론화를 하는게 아니라 피해자분을 직접적으로 도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욕심 낸 부분 정말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5.무릉 층수 관련 이 부분에 대해선 전혀 들은 바가 없었습니다. 저는 당사자가 아닙니다.. 6.합의+주작 관련 저한테 피해자분이 카톡과 전화로 합의를 했다고 얘기를 했으나, 사실이 아니었고, 사과를 받은 것도 거짓이었습니다. 가해자 분은 제보자분과 합의를 하셨다고합니다. 피해 금액은 피해자분께 전달되었다고합니다. 이 내용 관련해서 이철우 변호사분께 이메일로 도움 요청 드렸고, 인벤에 글 올려주셨습니다. 정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https://www.inven.co.kr/board/maple/5974/2711587?name=subjcont&keyword=%EB%B3%80%ED%98%B8%EC%82%AC 7.피해자분과 같은 길드 소속이냐? 허위 사실이고, 인증했습니다. 8.대출 이자가 왜 이렇게 낮냐? 햇X론 대출이셔서 저정도가 나오셨다고합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금리는 6%대라고 들었던거 같습니다. 9.피해자 분은 학생이라면서 왜 공장을 다닌다 하냐? 방송에서 사과 말씀 주셨고, 가해자분께 조금이라도 불쌍하게 보이면 깎아줄까봐 그랬다고 합니다. 10.유튜브 댓글 왜 지우냐? 지운 적 없습니다. 너무 심한 내용은 그만해주셨으면 합니다. 피해자측과 제보자측에서 더 이상 일을 크게 만들길 원치 않기에 제가 모든 사실에 대해서 털어놓을 수 없는 상황이었고, 말하지 말하달라는 부분에 대해선 철저하게 입을 닫았습니다. 적어도 공론화가 된 입장에서 제 입장 조금만 생각해주셨다면, 합의에 대한 내용과 합의금액에 대한 언급 정도는 할 수 있었으면 결과가 좀 바뀌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 말 합의 내용은 유출되었고, 저한테는 금액과 내용에 대해선 일체 제공도 하지 않으셨고, 발언을 아껴달라했습니다. 합의에 대해선 개입도 못했고, 가해자와 접촉했는지에 대한 사실도 몰랐습니다. 상담을 하러 간다 하셨는데 합의를 갑자기 하셨다고만 했습니다. 피해자분 선택이니 저도 동의는했으나, 적어도 인벤에 글이라도 피해자분이나 가해자분이 올려준다고 들었으니 올라오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말 할 수 있는 건 없고, 올라오는 건 없었습니다. 피해자 분은 소심한 점, 저는 비난을 감수하고 있다는 점에서 최대한 옹호하려고 했고, 방향성을 따르려고만 했습니다. 실제로 제가 겪은 것들을 말하면 피해자 분이 비난을 많이 먹을 거 같아서 최대한 언급 자제하려했습니다. 누군가를 돕고 이렇게 욕 먹은 적도 처음이고, 유튜브 폐쇄까지 언급하며 주작에 대해서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아무도 믿지 않았고, 이 글을 올린다한들 비난 쏟아질 것도 예상합니다. 하지만, 마지막은 제가 생각했던 방향성으로 이철우 변호사님의 도움과 지금까지의 행동과 과정에 대해 글을 올리고 숨김 없이 표현하려 합니다. 비호감이 되었고, 조리돌림의 대상이 되었어도 괜찮습니다. 주작관련해서만 얘기 그만해주시고, 결론적으로는 피해자분도 만족하시고, 돌려받게끔 조금은 움직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적어도 저한테 공론화를 부탁하신만큼 숨기는거 없이 처음부터 저한테 좀 발언권을 줬으면 어땠을지란 아쉬운 마음은 있습니다. 제 의견은 가해자를 옹호나 냅두기보단 많은 사람들이 보기를 원했던것도 사실이고, 방송 욕심 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거짓말을하거나 주작할 의도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럴 머리였으면 하꼬도 아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피해자분의 논란이 있지만, 사건에 대해는 해결 되었다는 내용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인성이나 다른 논란에 대해서는 발언을 아끼겠습니다. 제가 나설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제 넘었고, 모든 분들께 죄송합니다. 구구절절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 기부, 이벤트, 템진단 하는.. 사람이지 렉카 아닙니다.. (상호 동의 하에 녹취는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https://youtu.be/jvXLW3BAS8U?si=vaO20fbxFRCrCbLe ++발언권은 왜 없냐?? 피해금액이나 가해자에 대한 더 이상의 발언을 원치 않으셨습니다. 녹취 들어 보시면 제가 방송을 먼저라 생각했으면 발언권을 얻으려고 노력을 했겠지만, 피해자분이 꺼려하는 부분은 일체 안 했었습니다. ++그래서 9시에 킵니다~ 라고 하지 않았냐?? 녹취 내용에 보면 그 사이에 가해자분의 사과문과 피해자분이 글을 올린다 한 점을 믿고 시간 텀을 두고, 방송에선 피해자분께서 거짓말 하신 부분에 대해 직접 해명하라고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디코로 피해자분, 제보자분을 불렀었고 궁금한 내용들에 대해 얘기를 나눴습니다. 물론 숨기고 꺼리는 부분들이 많아 고구마 엔딩으로 방송은 끝났었습니다. 아는 게 없고, 공론화는 했고 합의 내용에 계속 글이 올라오는데 저도 압박감을 가졌고 최대한 시간 텀을 뒀었습니다. 방송 관련해서 홍보한 점은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래도 조회수나 유튜브 득은 보지 않았냐 하시는 분들 이런 관심이라면 정말 괜찮습니다. 수백개의 욕이 달렸고, 대부분 읽었습니다. 제 잘못도 있기에 수긍은 합니다만... 주작으로 수백개의 비난을 하셨던만큼 저로썬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했는데.. 유언비어들과 욕설은 삭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P
-1,893
(0%)
/ 1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Bj염소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