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Rpg와 다르게
이펙트가 씹 화려하면서
스킬 사운드도 ㅈㄴ 자극적임

거기에 스펙업하면서 어렸을때부터
잡아보고 싶은 보스들도 같이 잡게되고

길드에 들어면서 사람들이랑 톡온 디코 스카이프하면서
친해지고 번돈을 쌀로 바꾸면서 먹고싶은것도 먹어보고

미라클로 레전달고 샤타포스로 17~22달고
ㅈㄴ강해보이는 검마잡고 해방무기도 얻고

환불 놀장강때 메이플이 많이떡락했지만 여름이벤트를
기점으로 한번더 떡상하고

추억 돈 시간 이 모든게 섞이고 매몰되어
메이플이 빠져서 재밌어지고

메소 패치가 들어오면 어떻게 할지 계획을 세우면서 대책을 세움으로서 결과적으로 뇌에는 메이플생각을 더 하게되고

오히려 미운만큼 좋은 패치가 들어오면 여태까지 쌓인 증오가 애정으로 바뀌면서 메이플과 사랑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