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섭이가 최근에 정말 많은 BM들을 한꺼번에 내놨는데

공통점이 뭔지 암? 

사고싶으면 사고 아니면 안사도된다는 거임


부스트링 . 하이마운틴 추가리워드 . 아티팩트 부스트 등등등
무엇하나 무조건 사야 게임을 할수있도록 강요되는 상품은 하나도 없음




창섭이가 라이브로 이야기했던 ' 이제 메이플의 방향성이 어떤것인지 알수있을거다 ' 
라고 한 말이 나는 이거라 생각함




물론 이런식의 BM이 계속늘어나면 한달에 30만원 40만원씩 쓰라는거냐 할수있는데
아까도 말했듯이 사기싫으면 안사도됨. 




창섭이가 내놓은 BM에는 절대로 강제가 없음 

진짜 사라고 협박하는 BM이 뭔지암?




원기새끼가 집권할당시 쳐 내놓은 자석펫 같은게 진짜 강제로 사야되는 악질 BM임 



자석펫도 강제 아닌데? 안사고 사냥하면서 메소.조각 질질 흘리면 되는거 아님? 라고하는 애들은 걍 분탕으로 봄 

이런 형식의 BM은 캐릭터의 성장.스팩업에 일절 도움도 안되면서 ' 편의성 ' 을 20만원에 유저한테 처 파는거임

산 사람들. 사야되는 사람들 모두에게 ㅈ같은 경험을 선사하던 그때랑 비교하면

창섭이의 BM은 가짓수가 많아서 그러지 절대 강요하지않음






앞으로도 메이플은 이런식의 회수가 안되는 매몰형 BM를 꾸준히 추가 할거임

근데 강제는 아닌 형식인거지. 

나는 개인적으로 원기시절 역겨운 자석펫 팔이보단 지금이 훨 ♥낫다♥고 생각함


나는 부스트링.아티팩트부스트 이런것도 안사고 솔에르다도 캐시주고 안살거지만 
하이마운틴 리워드는 매주 현질 할거임 

아까도 말했듯이 내가 사고싶은것만 적당히 맞게 지르면서 메생하면 되는 부분이기 때문

목요일 빨리좀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