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컨텐츠 제작업체의 주관으로 다음 달 20일부터 이틀간 
수원에서 열리는 일본 AV배우 페스티벌에 여성단체가 이를 
성 착취로 규정하고 중단 요구에 나섰다.

수원여성의전화 등 7개 여성단체로 구성된 30여 개 시민단체는
12일 수원역 문화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을 성 상품화하는
수원 성인엑스포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62605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