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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0 14:09
조회: 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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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카룻이랑 18에테 다 써본 입장에서 말하자면성능상으론 에테가 근소 우위긴 한데 이게 그냥 얻어지는건 아니야
내가 1월에 22카룻 996 에디 4 10 인거 4~5월에 카룻 값 올랐을때 팔고 쌍레 18에테로 넘어가서 환산 700정도 올랐어.. 난 별달다 망해서 손해봤는데 사먹는 기준이면 상하의 합쳐서 200억 더 쓰고 환산 700이라 가성비인지는 잘 모르겠어. 이것도 내가 카룻 상하의 220에 산거 270에 파는 창조경제를 해서 200억 차이지 원래는 가성비 더 나빴을듯? 에테 쓰려는 사람들은 다 직작으로 쓸 생각하잖아 보통? 에테 직작은 상하의 윗잠 깡통 매물을 좋은 가격에 주워와서 이벤트 기다려서 별 달고 이벤트 이용해서 작, 추옵 달아야 쓸 수 있는데 잠재 깡통을 좋은 가격에 구하기 쉽지 않고 무엇보다 편차가 참 문제야. 뭐 이벤트 직작 오래 걸린다는건 사실 18칠흑때도 나왔던 이야기니까 핑계라고 쳐도 별다는거 편차 문제는 차마 커버를 못쳐주겠어;; 에테 특성상 1딸깍 비용이 엄청 비싸서(에테 1딸깍 = 마이링 5딸깍) 망하기 시작하면 답도 없게 망하거든… 난 그런 의미에서 차라리 17에테를 더 추천하긴 해. 환산 상하의 합쳐서 400정도 포기하고 대신 편차 극도로 줄이고 직작 가성비도 늘어나서 이게 나은거같아. 지금까진 18에테 단점만 말했지만 이래도 난 22카룻보단 18에테를 더 추천하긴 해. 카룻들 가횟이 대체로 많이 낮고 에테가 이벤트 재화를 통한 성장 가능성이 더 높으며 무엇보다 동급 잠재면 18에테가 22카룻보다 쌔거든. 심지어 앞으로 에테 가격은 계속 내려갈 예정이라 가성비는 계속 올라갈테니까. 그리고 직작의 재미도 무시 못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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