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한달남은 지금
나는 제네를끼기전에 아케인1셋을 추가하기로했음












모은돈 50억 + 22억 충전해서 장갑 구매













오래쓸거니까 놀긍1작만 붙이기로함














아크이노로 끝내려했던것과 다르게 
예상치 못한 대출혈

난 길드가 없어서 주문서작 확률이 낮기에 좀 더씀








 마력 34 달성

근데 왜 17성이냐면
주흔작이 안되자 나는 홧김에 망치를 들어버렸고












내 장갑은 신의 은총으로 정상화되어 원기형 곁으로 날아가게 되었다

그다음부터는 잠시 사고가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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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 추석 명절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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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온몸의 신경이 요동치며 호흡이 가빠졌고 내 모든 메이플본능이 경고했다

여기서 멈추라고





하지만 장갑의 복수를 해야만 했어
내가 터트리긴했지만








나는 결정적 한방을 날릴 준비가 되어있었나?

잘 모르겠다

어쩌면 그냥 20만원 소멸버튼을 누르고싶었는지도 모른다


























(우리집 댕댕이 손임)






























그뒤로 남은메소로 환불도 던지고 에디도 돌려서 결국 이렇게 완성됨

대충 50억메소+ 33만캐시(메소마켓)정도 쓴듯


진짜 심장떨려서 못하겠는데 다음달 해방이라 한번 더해야함 ㅋㅋㅋㅋ










마지막으로 9천 플마단이된 나에게 자축하며 마무리

역시 직작은 재밌다

레지 당장 떡상해!!!!












옛날 대모험 편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