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워밍업으로 저부터 봐달라
곧 신년이니 내년 저의 방송 흐름이 궁금하다





부산드라: 힘들다 소리 나오겠다
힘들지만 끈기있게 붙잡고 버티며 호전되길 기다릴 것이다

구독자 수도 간간히 유지만 할 것 같다





글자: NEXT 쇼케이스 이후의 메이플 행보가 궁금하다


부산드라: 일시적인 이벤트 성으로 약간의 호황은 일어난다
쭉 가는건 아니고 생각만큼 많은 유저의 유입은 기대하기 힘들다

어찌보면 쇼케이스 자체는 성공적이라 할 수 있겠다





부산드라: 지금 메이플에 느껴지는 기운이 많이 고여있는 느낌이다

하는 사람만 돈을 꼬라박으며 울며 겨자먹기로 하고 있고
가볍게 하는 사람들은 빠져 나가는 형태인 것 같다

이번에도 업데이트 이후에는 남을 사람은 남고 떠날 사람은 떠나는 상황일 확률이 높다





글자: 김창섭 디렉터의 메이플 애정도를 알고 싶다


부산드라: 메이플의 붐을 일으키고 싶어한다
떠나간 유저를 다시 끌어오고자 새로운 시도와 변화에 대한 계획을 항상 세운다

일말의 사건으로 쉽게 무너지지 않으려 하며
여태 디렉터들 보다는 그나마 김창섭이 메이플을 안정화 하고 싶어 하는 것 같다

결론은 메이플에 애정이 굉장히 많다





글자: 저는 언제 잘 되는지 궁금하다


부산드라: 25, 26, 28년도는 고만고만하게 흘러간다

근데 27, 29년도 카드가 폭망 카드가 나왔다
뭐가 됐든 우울한 상황이 오기에 조심해야 한다 죽는다는 건 아니다





글자: 저 다시 뽑아도 되나요





부산드라: 아까보다는 낫네

27년도 까지의 흐름은 나쁘지 않은데
28년도부터 꺾이는 추세이다

그렇기에 본인이 새로운걸 시도해 올라가고 싶어한다





글자: 우리 모든 메이플 유저의 운세가 궁금하다

부산드라: 내년을 기점으로 갈림길에 설 것이다
게임을 하는 사람, 안 하는 사람으로 갈릴 것 같은 느낌이다





글자: 팡이형 운세가 궁금하다


부산드라: 고집이 세고 자기 주장이 더 강하며 쉽게 포기하지 않으려 한다

내년에는 최대한도로 무언가를 일으켜보려 발악을 할수도 있겠다
글자는 좀 잔잔하게 갈 것 같으면 팡이는 굵직하고 크게 나가서 구독자수도 좀 늘것 같다





글자: 저와 팡이형이 합쳐지면 어떨지 궁금하다


부산드라: 글자가 희생을 좀 해야한다

본인의 기운으로 팡이의 기운을 복돋아주는거다
서로 시너지 효과가 잘 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