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해주는 알바인데

일 하다보면 내가 허둥지둥대면 오히려 천천히 하라고 해주시고,

정책상 안되는거 우기는분 거의 없고(한번봄)

나름 불합리한거(극장마다 사진 못찍는곳있음)도 극장 정책상 죄송하다 말씀드리면 아쉬워해도 넘어감

진짜 극소수 맘충이 물 흐리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