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대장암 폐암 할 거 없이
증상이라고 해봤자 컨디션 나쁨 소화불량 이정도임
그냥 증상없다 생각하셈
증상나올때 병원가면 이미 좆된거니까.
피토하면 폐암 2~3기(한쪽 폐 대부분 절제)
혈변보면 대장암 혹은 직장암. 해당부위를 크게 절제하여 부위에 따라 장루뚫어야할수도있고 항문 보존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심한 변비와 설사를 가지고 평생 살아야한다

암은 미리미리 내시경 엑스레이 씨티 찍어서 관리하는 수 밖에 없다

문제는 이렇게 몸이 크게 한번 아프면
몸도 몸이지맘 정신이 썩는다
언제든지 큰병에 걸릴수있다는 공포와 재발위험에 대한 걱정, 일상생활이 불편할때마다 드는 우울감, 자존감 떨어져서 인간관계도 나빠지고 가족에게 죄책감 존나 들어서 심장이 죄는 느낌이 든다
하루종일 걱정만 하고 있음 이럼 어떡하지 저럼 어떡하지
걱정없이 행복하던 삶으로 돌아갈수가 없음

투병 전엔 살다가 죽겠지 느낌이면
투병 후엔 죽기전까지 살겠다는 느낌임

항상 건강관리해라

참고로 요즘 다들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먹다보니
2030대장암 발병률 존나 높아졌다 안심할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