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후 변화에 따른 데이터수집이라는 논리 좀... 

나만 납득하기 어려움?

애초에 22성 메타인 지금이 밸런스 맞출 황금기 아님?
22성이랑 23성이 크게 차이나는것도 아니고
이번 패치 들어와서 누구는 25성, 누구는 시드링6렙, 누구는 데스티니 무기해방하면 
데이터가 훨씬 더러워질텐디? 변수도 더 많아지고?

이번 패치에서 직업별 편차를 가져올 패치는 1도 없는데, 뭔 데이터 수집?
스타포스, 데스티니, 시드링 패치 중 편차 있는 패치가 있음? 
(ex, 맑음 22성 vs 팡이 25성 => 아직 모름
    -맑음 25성 vs 팡이 25성 => 모두가 알고 있음 맑음이 팡이 '따잇'이라는 사실을)

그나마 보스개편이 구조적으로 문제 있는 애들도 가능할 수 있게 바꿔주는건데
대부분이 불합리한 판정만 바꿔주는건디?
(ex 세렌 1페 발판에서 2개 연속으로 나오는 걸 1개만 나온다고 해서 맞을 걸 안맞게 되진 않는디?)

그 논리대로면 결국에는 스타포스 운빨 좋아서 연마석 운 좋아서 그나마 올라간 스펙으로 강해진 직업들을 우선적으로 너프하거나 그 반대인 경우를 버프한다는 말임?

걍 시간이 부족했어요. 
스타포스, 데스티니, 보스개편 먼저 시작했고 여기에 집중해서 잘 순항하게 
한 다음 직업별 스킬 개선에 대해 집중해서 꼼꼼하게 개선하겠다 하면 될 걸

뭔 말도 안되는 논리로 들이대니까 더 짜치네..
심지어는 4월에는 보여드릴 수 있을거 같다라는 기약도 없이 준비하겠다 라는게 빡치게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