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하다가 번 돈으로 담뱃값 커피값정도로 가끔 쌀먹 할수도 있지

소소한 용돈벌이를 하는것도 RPG의 재미중 하나라고 생각하니까

근데 주차충 생계형 쌀먹러들은 도저히 이해가 안됨

게임에서조차 성장해서 더 높은 목표를 보는게 아니라 그 자리에 멈춰서서 현실에 안주하는거잖아

애초에 성장목표가 없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뭔가에 지쳐서 그자리에 안주하는건지 조금 안쓰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