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친이 전화와서 삼촌 장례식이라고 와서 밥이나 먹고 가라는데...
친구 아버님은 잘 챙겨주기도 하시고 자주 불러서 밥도 먹여주시고 하시긴하는데

정작 친구 삼촌은 뵌 적이 없고, 상주도 친구 사촌동생이라는데 나이가 어려서 친구 아버님이 상주역할 하시는 중이라...

가야하는지, 가지말아야 하는지 고민이네요...

보통 이런 경우는 어떡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