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신입이 매번 밥을 정량 받더니 그대로 버리는 모습을 여러번 목격함

상사 : 밥을 왜 안먹고 버리나?
신입 : 제가 저 탄수화물 식단중이라서요
상사 : 그럴거면 밥을 받지 말지그러냐
신입 : 그러면 식판이 너무 허해보여서 습관이에요.
상사 : 에잉.. 쯧


과연 상사의 이 간섭은 오지랖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