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면 저번주인데 퇴근길지하철 안에서 있었음 디시?인가 거기서 야짤? 그림? 그거 보더라구 공공장소에서 그런거 보는 얘 처음 봤는데 대단하더라 어케 알았냐면 내 바로 오른쪽 대각선에 있었고 사람도 ㅈㄴ 많아서 사람들 전부 꾸겨져있을정도로 많아서 가까웠음 상황을 대충 폰 그림판으로 그렸는데 이해좀 보통 아재 케이스 라고 불리는 똑딱이 덮개? 있는 케이스 였음 1번이 그 덮게 2번이 중간이 가림판? 같은게 딱 폰 화면 가릴정도 싸이즈로 하나 더 달려있었음 3번은 폰 이구 2번 그걸로 가리면서 야짤보더라구 1~2번 정도는 그걸로 가리면서 보다가 시선이 느껴졌는데 뒤에 옆 아재 한번 쳐다보구 폰 ㅈㄴ 꾸겨서 지 혼자만 보이게 하고 보더라구 그 우리 어릴때 냉장고 불 언제 꺼지는지 궁굼해서 조금씩 닫아보잖아 그렇게 해서 보더라구 ㅋㅋㅋㅋ 집에서 볼것이지 굳이 지하철에서 보다니 ㅋㅋㅋㅋㅋ 짤리기 전에 보고 싶어서 그랬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