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고 찾아오는 자식없으면 적적하고 외롭지 않냐는건데

당장 본인들 부모님 만나러 얼마나 자주가나 궁금함
난 타지에서 일해서 분기에 한번 갈까말까인디
이게 그렇게 큰 메리트야 나이먹고?

뭐 원래 애 좋아하고 낳으려 한 사람이야
이런건 따라오는 부가적인건데
딩크쪽 생각도 있는 사람 입장일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