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여기 쿠우쿠우 대기라인 혼잡한데
대기번호 한참 지나가고 나서 딴 데 있다가 나타난 가족들이 왜 우리 안 불렀냐고 싸우는 중임

결국 알바생이 팀장님 부르고 시시비비 따지다가 당연히 그 가족들이 잘못해서 씩씩 거리면서 나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