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부트 사건 한참 터질때 
내가 3년정도 메이플 플레이했고 한 350~400정도 박고 6.5만정도였던거 같음 
메이플 안하던 친구가 리부트 사기라는 말 듣고 시작한지 1년정도만에 6.5만 찍음

1년동안 플레이 타임? 내가 더 많이 함                                  
근데도 돈 한푼 안쓰고 압도적으로 리부트가 성장력이 좋음      
(시간 : 나 > 친구)
(과금 : 나 > 친구)

난 당연히 리부트로 안감
왜? 당연히 리부트가 너프 먹을줄로 알았음
친구가 리부트 개사기라고 같이 하자고 할때마다 했던 말 '어차피 너프먹을텐데 뭐하러 해'

근데 리부트가 거의 2년정도 갔었나?
그러는 사이에 신규유입과 기존 무과금, 소과금, 중과금까지도 다 리부트로 옮겨감 
그러면서 본섭 감가 빔 50%? 정도 맞음

그래서 본섭 유저들이 리부트 서버 사기다 너프해라 하니까 
'사기면 니가 키우던가 ㅋㅋ' 
'누가 돈 쓰래? 게임은 게임으로 즐겨라' 같은 조롱 밖에 없음
왜 주제에 안맞게 돈써놓고 남까지 끌어내리려 하냐 하는 말로 계속해서 비꼬고
200만 지르면 신창섭 거리는것도 다 비꼬는 밈이었지 

내가 주제에 안맞게 돈을 질러서 이러는걸까?
아님 지금 스펙 다 싹 날려도 정상적인 과정이면 상관 없음
근데 리부트가 있던 상황은 절대 정상적이지 않았음 



게임 돈 바르면서 열심했던 본섭 유저보다 
돈 한푼 안바르고 플레이 타임 적어도 리부트 유저가 본섭 유저를 가볍게 따는 기현상이 벌어질땐 

게임은 돈 안바르고 하는게 정상인거고 
메이플에 돈 수백 수천씩 바르는 니들이 이상한거다 하던 리슝좍, 로포티들이 이제 자기 상황되니까 
거품물고 들고 일어나는게 웃김 ㅋㅋ




3줄요약 : 
리슝좍 메난민
로포티
꼴이 좋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