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내 대각선 앞에 앉아서 밥먹는데 급식에서 한스푼퍼세요~이런거 딴사람들은 다 눈치보면서 한스푼퍼는데 이형님은 아주머니한테 묻지도 않고 대놓고 두세스푼 가져오고는 나한테 자랑함. 그래서 뒷사람 몇명 못먹음.

참고로 이형님 나보다 나이는 18살 많고 2년 후임임.
사회생활 안해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