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하는게 쉬운게아님.

돈으로 전부되는게 아님.

가정부가 전부 돌봐주고 집안일 다 해준다고 하더라도. 애기랑 직접 놀아주고 교감하면서 정 쌓는게 정말 중요한데 이게 진짜 체력 많이빠짐.

그리고 부부관계에있어서, 서로의 가치관이 안맞으면 존중해주고, 어느정도의 배려또한 필요하며, 한쪽의 입장에서 고지곧대로 밀고나가는건, 그런사람 이라면 진짜 혼자사는게 맞음. 아니면100%헌신하는 사람과 살던지... 사실상 쉽지않지.

라고 여자 손도 못잡아본 메붕이가 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