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아래 불변하는것은 아무것도없으니
틀림없이 창섭일것입니다

나또한 영원을 맹세한 메붕이였기에..
우린 마주보며 메벤에 똥글을 싸질렀다

어느.. 쌀쌀한
쌀숭한 오월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