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소설의 전개를 위한게 아닌

작가를 위해 만든 편의주의적 캐릭터를 제일 극혐함

일좀 커질거같다 싶으면 이새끼 끌고와서 막고

아몰랑 이거임 하면서

전개를 뭉개는걸 젤 싫어함

예를들자면 제목 수십개 적을수있는데

차마 고소당할거같아서 제목은 못쓰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