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공익으로 근무해봤어서 그런지 빈틈이 너무많아

진짜 다른사람 눈치 안보고 나쁘게 살아야지 마음먹으면 그냥 공짜로 타고다닐수있어

물론 걸리면 30배 내야겠지만

근데 직원들도 그정도로 열심히 근무는 안한다 하루종일 cctv만 보고있을수도 없고 개찰구앞에 계속서있을수도없고

공익할때 재밌었던게 오늘 근무열심히 해야지 하고 cctv계속 보고있으면

진짜 무임승차 두세명은 그냥잡아 다보여

요즘엔 개찰구 삼발이도 다 없애는추세던데 최소한의장치는 있어야되지않나

장애인게이트로 카드안찍고 다니는사람도 너무 많이봐서

뭔가 잘못됐다 이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