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반 스카니아 시절에는 그냥 진짜 하꼬 따리 몇명만 챙겨보는 방송이였음.

 ( 근데 이시절엔 뭔가 나름 머리깨진 메슝이 모드여서 나름 도파민 방송으로 볼만했음

  ex. 가엔링 존나 터짐, 제네 에니 1300만원 등등 )





2. 어느날 진캐의 추천으로 갤주가 리부트라는 걸 하게 되고

  알다싶이 리부트의 엄청난 인기몰이 + 갤주의 귀염 뽀짝한 외모가 시너지를 받아

  나름 네임드급 으로 성장하며 '메 여캠 1황 메윈터' 의 탄생





3. 신창섭의 정상화의 빔 과 함께 메이플 자체의 쇠퇴기가 도래

  팡이나 물주처럼 큐브 스타포스 도파민 방송을 할 수 도 없고

  그렇다고 진캐나 춘자 수호등 메잘알 선발대 컨셉을 하기도 어려운 갤주의 상황

->  메이플에서 보여줄 수 있는 컨텐츠가 많이 없어짐





4. 매일 챗방퀴 방송의 시작. 일퀘, 주보, 재획 으로 재방을 보나 라이브를 보나 별차이 없는 상황이 발생





5. 딘갤에서 조금씩 말이 나오기 시작

-> " 방송이 너무 지루 하다 "  " 뭔가 초심을 잃은 거 아니냐 " 라는 초창기 평이 많았음





6. 자본력도 없고, 예전 처럼 머리 깨진 메슝이처럼 대출 박고 투자하기엔 이젠 나이를 먹어서

  현실적으로 방송의 방향성(?)을 조금 바꾸어봄

 -> 종겜, 보라, 여캠데이 등등





7. 갤주 방송을 챙겨보는 다수의 팬중 ' 특히나 여캠데이 ' 에 반응이 폭발적이였음 (ex. 딘푸린의 시작)





8. 여기서 부터 시청자의 취향과 보고싶은 컨텐츠들이 갈리기 시작

-> 메수호단 vs 여캠단 vs 일부 종겜 보라 단

   여기서 " 메이플을 해야한다 "  아니다 " 방송을 전환 해야한다 " 등등 다수의 의견이 나옴





9. 시청자끼리 서로 싸우기 시작하며

 이싸움으로 인해,  이른바  흑화 육수가 탄생하고

 타갯은 무엇을 하던 오구오구 스윗 키다리 아저씨 역할을 하던 사람들이 타갯이 되면서

 갤에서 시청자 욕이 오고가는 상황이 펼쳐짐





10. 갤주는 어느 방향으로 방송을 해야할지 휘청휘청하기 시작

  잘몰라서 그냥 룰렛을 돌려버림

-> 의도는 " 다양한 요구가 있으니 그냥 뽑힌걸로 공평하게 해줄게 " 였던걸로 사료됨





11. 1차 룰렛에서 스윗남 불꽃민호라는 닉네임 유저가 의도적으로

  여캠에 100표가 나오면  확률을 줄이기위해 100표를 다른곳에 넣고

   또 여캠이 200표가 나오면  다시 다른곳에 200표 를 넣으며

   견제를 침





12. 하지만 룰렛 다수표의 결과는 메수호단 , 종겜단, 보라 저챗단, 여캠단 중

  여캠단이 다수 의석을 차지함





13. 하지만 표는 확률을 높이는 방식이며 추첨으로 1표 뽑기 방식으로써 종겜이 걸려 종겜이 승리





14. 당시 룰렛만으로 2~3백만원이 오고간 투표였기에 여캠단들은 굉장한 불만을 가짐





15. 여기서 불만을 가진 흑화육수중 -> 범법행위자 ' 헬로 키티 ' 가 탄생함





16. ' 헬로 키티 ' 는 룰렛당시 터렛을 친 불꽃민호를 인터넷 탐정 수사로

   현생 저격고로시로 털어버림





17. 안그래서 시청자끼리 갈려서 딘갤에서 욕들이 난무 하던 상황속

   열혈 스윗남이 였던 불꽃민호의 사건이 터지자

   갤주의 맨탈이 박살남





18.  그 후에도 갤주는 메이플 했다가 종겜 했다가 보라 저챗 했다가 여캠 했다가

   자꾸 왔다갔다 하지만,



   메이플도 뭔가 애매하고 종겜 여캠 다 미적지근하게 애매하게 함





19. 메이플은 투자안한다 숙제방송이다.

  여캠은 맨날 꽁꽁 싸매면서 돈만 빤다

  종겜은 무슨 제대로 잘 하지도 못하면서 답답하기만하다



 각종 비판이 쏫아지고



  흑화 육수 중에서 ' 헬로 키티 ' 로 진화한 생물들은



 선을 넘고 딘갤에서 모욕적 발언 과 희롱을 일삼기 시작





20. 멘헤라녀가 된 갤주 , 그와중에 열혈 부동의 1위 고라니다앗 까지

  방송에서 사고치고 나가게됨

-> 사심충으로 진화하며 사적으로 계속 새벽까지 연락하는 추태





21. 모든 에너지를 잃은 갤주는 그냥 모든 의욕을 잃고

  그냥 본인이 가장 편한 메이플로



  싹 탱크를 밀기시작





22. 열혈쪽에는 종겜보라 여캠단이 꽤나 포진되어있던 상황이였으며

   메땅.크를 미는 타이밍과 동시에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지친 열혈들은 하나하나 떠나기 시작





23. 더이상 힘들잃고 병들어 버린 갤주는 방접으로 건강회복을 선택



https://m.dcinside.com/board/dinssung/7311
출처 딘썽갤러리